건선 vs 아토피, 갈림길은 가려움이 아니라 손발톱 90%

여러 색의 면 수건이 돌돌 말린 채 층층이 쌓여 있는 모습을 가까이서 찍은 사진

성인이 되어 올라온 각질판을 성인 아토피로 읽고 계신가요? 미국피부과학회는 건선 판도 대개 가렵다고 적어 두었습니다. 가려움 대신 비늘 색과 부위, 손발톱, 발병 시기 네 곳에서 갈리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. 만성 판상건선 환자의 90%는 일생 중 손발톱 변화를 겪습니다.

모낭염, 열심히 바를수록 번지는 3가지 이유

라벨 없는 흰 크림 용기와 접어 둔 면 수건이 밝은 리넨 천 위에 여름 햇빛을 받고 놓여 있는 모습

등과 가슴에 오돌토돌한 것이 늘어 보습을 더 챙기셨나요. 보습제와 자외선차단제의 폐색, 국소 스테로이드는 말라세지아 모낭염 악화 요인 목록에 그대로 올라 있습니다. 확진 110명 중 75% 이상이 여드름으로 항생제 치료를 받던 중이었다는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지루성 피부염 아토피 구별 5가지 — 노란 각질부터 확인

세면대 위 스킨케어 용품과 아침 빛

눈썹과 코 옆, 두피 발적을 아토피로만 여기고 보습에 매달리시나요? 기름진 노란 각질과 약한 가려움은 말라세지아가 원인인 지루성 피부염 신호일 수 있습니다. 발생 부위와 각질, 가려움 등 5가지로 두 질환을 가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
땀띠 아토피 구별 4가지 — 잘못 알면 여름내 악화됩니다

땀띠 아토피 구별 4가지 — 잘못 알면 여름내 악화됩니다

여름만 되면 아이 목과 등에 올라오는 발진, 땀띠일까 아토피일까요? 두 발진은 부위와 형태, 지속 기간이 달라 잘못 구별해 관리하면 오히려 악화됩니다. 4가지 기준으로 가르는 법과 정반대인 관리 방향을 정리했습니다.